아내 골롬바의 모든  것
이것이 내가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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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해운대의 겨울

초보 엄마시절(둘째를 낳고)

멋진 폼을 잡는 순간(사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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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몽불랑에서(2000년 여름)

유럽횡단열차EC에서(여행에 지쳤다)

무슨말을 주고 받을까?(오스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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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동으로 분장

신혼여행에서

소녀시절의 추억을
회상하면서

호텔 방에 김치찌게를 쏟았다. 샌프란시시코의 미야코 호텔(1986년)

잠간, NG를 내는 순간

 1986년 미국방문 : 1989년 이스라엘 및 유럽성지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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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8.6.비만에 놀라워하는 아내.지금은 비슷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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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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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을 안보고
카메라를 보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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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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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랍비와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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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보이는 낙타를 타고 사진을 찍으면 2달라

     교황성하 알현장에서

쾰른대성당 앞(독일)
1989.9

성베드로 대성전
(이태리)

빠리-루르드-제네바-몽블랑-로마-아씨시-이스라엘-이집트  2000.09.18-09.29(11박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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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핑크스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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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믿을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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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불랑 정상에서 친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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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의 몽불랑 정상에서

 이번 여행에서 아내가 이스라엘을 떠나 온 후 하룻만에 분쟁이 발생했다. 카이로에서 소식을 들었다고 한다. 어쩌면 이스라엘에서 갇힐뻔 했다. 돌아 온 후 두고두고 이 때의 앗찔했던 감회를 이야기하곤 한다. 1986년에 처음 이스라엘을 방문한 이래 14년만에 다시 간 이스라엘은 그 때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었다고 한다. 빠리도 로마도 모두가 꼭 같은 모습이었단다. 아내는 이번에도 몽블랑에 올라 갔는데 나는 1982년에 샤모니까지 갔다가 일기 불순으로 몽블랑 등정을 포기한 적이 있다. 그 후 두 번다시 기회를 얻지 못했다. 아내는 참 복이 많은 사람이다. 위의 사진들은 함께 간 친구들과 찍은 것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