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야기

  현연 [ E-mail ]
  키몬과 페로
  www.parksimon.com
첨부화일1 :
루벤스.jpg (35194 Bytes)

이 그림은 
루벤스가 그린 "키몬과 페로(cimon and pero)"란 작품이다..

젊은 여자(페로)와 놀아나는 노인(키몬)은..
사랑에 빠져 있다...!
부적절한 사랑..?

그러나..
이 그림은 
최고의 명화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젖가슴을 노인에게 물린 저 여인은 
노인의 딸이다..
노인은
바로 젊은 여인의 아버지이다..

저 노인 키몬은
푸에르토리코의 독립운동가였다..
국왕은 그에게 사형을 선고하고..
죽을 때까지 아무런 음식도 주지 말라고 명령했다..

아버지가 
돌아가실 것 같다는 소식을 듣고..
해산한지 얼마 되지 않은 딸 페로는 감옥을 찾아갔다..
뼈만 앙상하게 남아..
죽어가는 아버지를 보면서...

딸은 
자신의 가슴을 
아버지 얼굴 앞에 풀어해쳤다..
그리고..
아버지 입에 자신의 젖꼭지를 물렸다..!
아버지의 마지막 목마름을 위해서..

[인쇄하기] 2014-06-04 23: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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