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야기

  현연 [ E-mail ]
  틀림없이 깨웠어요
  

틀림없이 깨웠어요! 

어떤 부부가 부부싸움을 심하게 하고 나서 서로 토라져 1주일이 넘도록 말도 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회의 때문에 아침 일찍 출근하게 된 남편은 하는 수 없이 화해를 가장해 쪽지를 적어 아내에게 건네주었다. 

" 여보, 나 내일 회사 일찍 가야 하니까 5시에 깨워줘요~" 

그러고는 안심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이 되어 일어나 보니 시계가 벌써 8시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 아닌가!! 

당황한 남편이 헐레벌떡 준비를 서두르는데...
침대 머리맡에 웬 쪽지 하나가 눈에 띄었다.
거기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 있었다. 

" 여보, 5시에요. 일어나세요. "

[인쇄하기] 2016-05-19 10: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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