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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parksimon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적폐청산에 대해서 말도 많다. 
새로 이사를 했는데 청소도 하지 말란 말인가?
집이 너무 허술하니 돈이 좀 들더라고 리모델링을 해야하지 않겠는가?

예수님은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어 왔다'고 하셨다.
세상이 너무나 혼탁하고 부정과 불의가 만연하니,
이를 바로 잡아야 하지 않겠는가? 
정의로운 세상으로 바꾸라는 말씀이다.

하느님 아버지의 나라를 이 땅에서도 이루라는 말씀이다.
하느님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도록 하라는 뜻이다.
그 때까지는 좀 어수선하고 평화롭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정의로운 나라를 이루고 나면 
평화로운 하느님 나라가 올 것이다.
악마의 나라를 하느님 나라로 바꾸어야 하지않겠나?!
[인쇄하기] 2018-02-17 14: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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