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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루카 12/51>

적폐청산에 대해서 말도 많다. 
새로 이사를 했는데 청소도 하지 말란 말인가?
집이 너무 허술하니 돈이 좀 들더라고 리모델링을 해야하지 않겠는가?

예수님은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어 왔다'고 하셨다.
세상이 너무나 혼탁하고 부정과 불의가 만연하니,
이를 바로 잡아야 하지 않겠는가? 
정의로운 세상으로 바꾸라는 말씀이다.

하느님 아버지의 나라를 이 땅에서도 이루라는 말씀이다.
하느님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도록 하라는 뜻이다.
그 때까지는 좀 어수선하고 평화롭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정의로운 나라를 이루고 나면 
평화로운 하느님 나라가 올 것이다.
악마의 나라를 하느님 나라로 바꾸어야 하지않겠나?!
[인쇄하기] 2018-02-17 14: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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