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조상현 [ E-mail ]
  스승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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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십니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교수님을 찾아뵙고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것이 도리지만, 교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홈페이지 방명록에 글로남아 남겨봅니다. 일전에 염치없이 교수님을 찾아뵙고 교수님께 걱정거리를 만들어 드린 것이 아닌가 하고 얼마나 후회가 되었는지 모릅니다. 희망원에는 제가 인연이 없어서인지 입사하질 못했습니다. 그후로 많은 생각을 통해서 제가 깨닭은 것이 있다면 입사지원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안정적이고 좋은 곳에 원서를 쓰는냐가 아니라, 제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곳에 원서를 써야한다는 것이였습니다. 처음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가지고 사회복지수업을 들을 때는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해서 노인분들을 위한 삶을 살겠다는 의지가 충만했었고, 그래서 교수님께서 가르치셨던 노인복지론도 수강했었죠. 스승의 날에 교수님께 사죄드리는 마음이 드는 것이 제자로서 부끄럽게만 느껴집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교수님의 마음을 편히 해드릴 길이 없을까하다가 지금까지 제가 자원봉사를 하면서 작성했던 시들중에서 몇편을 첨부해봅니다. 아무쪼록 저의 글을 읽어보시고 좋은 스승의 날 보내시기를 바래봅니다.
[인쇄하기] 2012-05-15 18: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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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park 조상현 군, 잊지 않고 기억해 줘서 고맙네. 자네의 마음을 알겠네...내가 도울 길이 없음에 안타까울 뿐이네...자네를 위해 기도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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