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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대근 [ E-mail ]
  이제 종강이 다가옵니다.
  

교수님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이제 종강이 다가오고.. 모든 수업들이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러나 아쉬운게 많습니다. 솔직히 몇몇 수업은 정말 더 듣고 싶은
가운데 공휴일이라 어쩔 수 없이 휴강하게 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제가 먼 미래에 복지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가질 것이기 때문에 이 수업은 될 수 있으면 저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주길 바랬고, 또 나 자신도 도움이 되도록 노력 할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그리 많은 도움이 되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수업시간에 졸기도 하고, 때론 멍하니 있기도 하고 제대로 참여하지 못한점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희망적인 것은 교수님께서 앞으로 복지쪽으로 관련해서 수업이 많다고 하셨다는 겁니다. 앞으로 좀 더 관심을 가지고 복지에 관련된 다른 수업도 들어볼 생각을 가졌습니다. 아쉬운 것도 많고 스스로 반성해야 될 부분이 많음을 알게 된 수업이었지만, 나름의 동기를 부여 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같습니다. 남은 수업만이라도 알차게 보내겠습니다. 교수님 일찍 인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인쇄하기] 2008-05-26 23: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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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park 윤대근 군, 자네가 그렇게 말 해주니 고맙고, 다른 한편으로는 미안하네...자네들의 졸음을 나도 이기지 못했으니 말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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