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이재술 [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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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박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천주교광주대교구 이재술 신부입니다.

2006년 겨울, 대전 교구청에 인접한 교육관에서 있었던 그리스도교 사회복지의 한 과정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그 때, 그 곳에서 교수님으로부터 사회복지 법제에 대한 강의을 들었고, 그 때 교수님을 처음 뵈었습니다.
아마 교수님께서는 저를 기억하지 못하실 것입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것은 교수님께 도움을 청하기 위해서입니다.

저는 지금 광주대학교 박사과정 3학기를 마친 상태에서 박사학위를 염두에 두고 있고, 박사 논문을 쓰게 된 것을 아주 소중한 기회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늦게 시작한 사회복지 공부이지만 우리 교회에 필요한 분야이고, 개인적으로도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어떤 주제를 선택해야 할지, 관심 있는 주제가 너무 많아서 어렵긴 하지만 스스로 행복한 고민이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설레는 마음이 들 정도로 기대와 기쁨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주제를 선정하는 데 교수님의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전화를 드리기 보다는 먼저 글을 올리는 것이 예의일 것 같아 방명록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글을 보시고,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교수님 시간이 허락된다면 제가 교수님 계신 곳으로 교수님을 방문하고 싶습니다.

제 전화번호는 011-629-0048입니다.
사무실은 광주시 금남로 3가 가톨릭센터 610호입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이재술 신부 드림.
[인쇄하기] 2008-07-07 11: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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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주인 신부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목활동에도 바쁘실텐데 새로운 분야에 관심을 가지시고 박사학위논문을 준비하신다니 장하십니다. 보통 논문은 주제를 정하기가 어려운 일인데 신부님께서는 관심있는 주제가 너무 많아서 고민이시라니 다행입니다. 먼저 신부님께서 관심있는 주제에 대한 간략한 서론과 결론을 적어보시고 그것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그래야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을지 판단이 서겠습니다. 그 때 다시 이야기를하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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