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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쿠버에서 커피만들었어요~ ㅎ
  

오랜만에 교수님 홈페이지에 들렀네요 ^^; 이번에 1장 2장 뭐

이렇게 정리 하던 도중에 좀 지루해져가지고 들어왔어요.

지난번에 제가 쓴 글에 댓글 다셨는 걸 보고 이렇게 또 글 씁니다.

저는 07년도 6월달에 군 제대를 하고 영어를 배우는 것을 목적으로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에 지원해서 합격하였고 벤쿠버행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제가 가졌던 이야기들을 하자면 정말 책 하나 내도 될만큼

이런 저런 이야기들이 많은데요. ㅋㅋ 진짜에요.

한국사람한테 사기도 당하고, 외국인들에게 무시도 당해보고

뭐 그랬어요.

저는 11개월간 블랜즈 커피전문점에서 바리스타로 일했어요.

아시다싶이 블랜즈 라는 커피전문점이 캐나다 고유 브랜드라서

나름 자부심을 가지고 일했어요. 저희 가게 블랜즈 대표로

라떼 아트 대회도 나가봤어요. 영어로 캐나다 사람들하고

실력을 겨루기란 계란으로 바위치기 겪이라, 늘 커피 만드는데에

열중했더니 좋은 기회가 생기더라구요. ^^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 또 말씀드릴게요. 어머니께서 저녁 먹으라고

말하셔서 가봐야겠습니다. 그럼 다음 강의때 뵙겠습니다.
[인쇄하기] 2008-09-10 18: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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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park 재미있었겠다. 언제 기회가 있기를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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