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연 [ E-mail ]
  선교사 파견가
  

선교사 파견가

떠나라, 복음의 군사들이여,
그대들이 기대했던 날이 왔도다.
이제 그 무엇도 그대들의 열정을 막지 못하리.
떠나라, 친구들이여, 
그대들은 얼마나 행복한지
선교사들의 발걸음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우리는 거룩하게 그 발에 입 맞추네.
오, 아름답고 멀고 먼 땅이여, 오류와 죽음이 있는 그 곳.
친구들이여, 떠나라.
이 세상에는 안녕이라 하고 먼 땅에 하느님의 이름을 전하라.
우리는 어느 날 천국에서 다시 만나리.
안녕, 형제들이여, 안녕.

이 노래는 아베 마리아의 작곡가 구노가 작곡하였는데 파리외방전교회에서 선교사 신부님을 해외로 파견하는 미사에서 불러졌다고 합니다. 이곡을 박철수 형제님이 입수를 했고, 김정숙 교수님이 번역을 했습니다.

<2016. 1. 21. 계산성당, 조환길 타데오 대주교님의 성 이윤일 요한 축일미사 강론 중에서>

[인쇄하기] 2016-01-27 11:57:38

이름 : 비밀번호 :   


     
  


관리자로그인~~ 전체 288개 - 현재 7/20 쪽
번호
제목
이름
파일
날짜
조회
198 시몬 2016-02-22 540
197 시몬 2016-02-19 575
196 현연 2016-02-16 555
195 시몬 2016-02-07 608
194 시몬 2016-02-05 635
193 현연 2016-01-31 613
192 현연 2016-01-29 763
현연 2016-01-27 640
190 현연 2016-01-24 457
189 현연 2016-01-23 518
188 현연 2016-01-15 470
187 현연 2016-01-15 441
186 현연 2016-01-15 563
185 현연 2016-01-10 520
184 현연 2016-01-03 517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