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 [ E-mail ]
  공동체
  

"빵이 하나이므로 우리는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 우리 모두 한 빵을 함께 나누기 때문입니다." <1코린토 10/17> '한 빵' 곧, '그리스도의 몸'인 '성체'를 우리 모두는 나누기 때문이다. 우리는 한 솥 밥을 먹고 사는 한 식구라는 말이다. 그래서 우리는 공동체다.

"지체는 많지만 몸은 하나입니다." <1코린토 12/20> "한 지체가 고통을 겪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겪습니다. 한 지체가 영광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기뻐합니다." <1코린토 12/26> 

"내가 그리스도를 본 받는 것처럼 여러분도 나를 본 받는 사람이 되십시오."<1코린토 11/1> 성인전을 읽고 성인의 행적을 본 받으려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인쇄하기] 2016-04-16 16: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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