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 [ E-mail ]
  눈 높이 사목, 교육
  

"여러분에게 젖만 먹였을 뿐 단단한 음식은 먹이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받아들일 수 어뵤었기 때문입니다." <코린토I 3/2>

약한 이들을 얻으려고 약한 이들에게는 약한 사람처럼 되었습니다. 나는 어떻게 해서든지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려고,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었습니다. <1코린토 9/22>

"내가 아이였을 때에는
아이처럼 말하고
아이처럼 생각하고
아이처럼 헤아렸습니다." <1코린토 13/11>

눈높이 사목, 눈높이 교육, 눈높이 사랑 표현이 필요하다.

눈높이 교육:

미사 강론은 강의시간이 아니다. 교회는 예비자를 위한 교리강좌 외에는 본당단위의 교리강좌가 없다. 그러니 신자들은 모두 영적으로 어린아이에 머룰러 있다. 신자들을 눈높이에 맞추어 가르쳐야 한다.

사도 바오로성인의 말씀을 들어보자...

사실 시간으로 보면 여러분은 벌써 교사가 되었어야 할 터인데, 아직도 하느님 말씀의 초보적인 원리를 다시 남에게서 배워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단단한 음식이 아니라 젖이 필요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젖을 먹고 사는 사람은 모두 아기이므로, 옳고 그름을 가리는 일에 서툽니다. 단단한 음식은 성숙한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그들은 경험으로, 좋고 나쁜 것을 분별하는 훈련된 지각을 가지고 있습니다.<히브리 5/12-14>



[인쇄하기] 2016-04-16 16: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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