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연 [ E-mail ]
  하느님의 훈계
  parksimon

하느님께서 꾸짖으시는 이는 얼마나 행복한가! 전능하신 분의 훈계를 물리치지 말게나.

그분께서는 아프게 하시지만 상처를 싸매 주시고 때리시지만 손수 치유해 주신다네. <욥기 5/17-18>

 

부모는 비록 엄하게 꾸짖지만 마음속으로는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 때문에 피눈물을 흘린다. 자식들은 부모의 꾸지람 때문이 아니라 부모의 사랑 때문에 잘못을 뉘우친다. 자식은 부모의 꾸지람과 매를 통해 부모의 사랑을 느낀다

[인쇄하기] 2016-11-17 22:42:35

이름 : 비밀번호 :   


     
  


관리자로그인~~ 전체 287개 - 현재 4/20 쪽
번호
제목
이름
파일
날짜
조회
242 시몬 2017-02-17 275
241 시몬 첨부화일 : 자비의 어머니께 청하세요.hwp (16384 Bytes) 2017-02-11 280
240 시몬 2017-02-06 294
239 시몬 2017-02-04 277
238 시몬 2017-01-15 339
237 시몬 2016-11-18 412
현연 2016-11-17 357
235 현연 2016-11-17 394
234 현년 첨부화일 : 코흐크 추기경.jpg (57200 Bytes) 2016-10-31 493
233 시몬 첨부화일 : 희망원에 대한 사과문.hwp (16384 Bytes) 2016-10-11 463
232 시몬 첨부화일 : 고려 제27대 충숙왕에게 보낸.hwp (16384 Bytes) 2016-09-30 576
231 시몬 2016-09-16 544
230 시몬 2016-09-16 527
229 시몬 2016-09-16 539
228 현연 2016-09-14 565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