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연 [ E-mail ]
  하느님의 훈계
  parksimon

하느님께서 꾸짖으시는 이는 얼마나 행복한가! 전능하신 분의 훈계를 물리치지 말게나.

그분께서는 아프게 하시지만 상처를 싸매 주시고 때리시지만 손수 치유해 주신다네. <욥기 5/17-18>

 

부모는 비록 엄하게 꾸짖지만 마음속으로는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 때문에 피눈물을 흘린다. 자식들은 부모의 꾸지람 때문이 아니라 부모의 사랑 때문에 잘못을 뉘우친다. 자식은 부모의 꾸지람과 매를 통해 부모의 사랑을 느낀다

[인쇄하기] 2016-11-17 22: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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