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연 [ E-mail ]
  하느님의 훈계
  parksimon

하느님께서 꾸짖으시는 이는 얼마나 행복한가! 전능하신 분의 훈계를 물리치지 말게나.

그분께서는 아프게 하시지만 상처를 싸매 주시고 때리시지만 손수 치유해 주신다네. <욥기 5/17-18>

 

부모는 비록 엄하게 꾸짖지만 마음속으로는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 때문에 피눈물을 흘린다. 자식들은 부모의 꾸지람 때문이 아니라 부모의 사랑 때문에 잘못을 뉘우친다. 자식은 부모의 꾸지람과 매를 통해 부모의 사랑을 느낀다

[인쇄하기] 2016-11-17 22:42:35

이름 : 비밀번호 :   


     
  


관리자로그인~~ 전체 308개 - 현재 5/21 쪽
번호
제목
이름
파일
날짜
조회
248 prof.park 첨부화일 : 신 인식의 발달.hwp (20992 Bytes) 2017-06-02 176
247 시몬 첨부화일 : 묵상순례 1.jpg (123347 Bytes) 2017-05-01 249
246 현연 첨부화일 : 도교에 관하여 2001.jpg (138170 Bytes) 2017-04-30 261
245 현연 2017-04-20 237
244 prof.park 2017-03-31 347
243 현연 2017-03-01 352
242 시몬 2017-02-17 1370
241 시몬 첨부화일 : 자비의 어머니께 청하세요.hwp (16384 Bytes) 2017-02-11 328
240 시몬 2017-02-06 345
239 시몬 2017-02-04 330
238 시몬 2017-01-15 384
237 시몬 2016-11-18 496
현연 2016-11-17 407
235 현연 2016-11-17 442
234 현년 첨부화일 : 코흐크 추기경.jpg (57200 Bytes) 2016-10-31 586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