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park [ E-mail ]
  믿음이 신앙의 기초이다.
  

믿음은 믿고, 희망과 사랑은 기도한다. 그러나 희망과 사랑은 믿음 없이 존재할 수 없다. 그래서 믿음도 기도한다(Fides credit, spes et caritas orant. Sed sine fide esse non possunt; ac per hoc et fides orat).

 

Intelligo ut credam, Credo ut intelligam

(믿기 위하여 이해하고 이해하기 위하여 믿는다)

 -히포의 성 아우구스티노-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 우리 믿음의 내용은 무엇인가?

믿음의 내용은 주님은 약속을 지킬 것이라는 믿음과 주님은 그 약속을 지킬 능력이 있는 분이라는 믿음을 포함한다.  이러한 믿음은  주님은  참으로 하느님이시라는 믿음을 전제로 한다.

"주님의 이름을 받들어 부르는 이는 모두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로마 10/13>는 믿음 말이다.

그런데 자기가 믿지 않는 분을 어떻게 받들어 부를 수 있겠습니까? 자기가 들은 적이 없는 분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습니까? 선포하는 사람이 없으면 어떻게 들을 수 있겠습니까? 파견되지 않았으면 어떻게 선포할 수 있겠습니까? <로마 10/14-15> 이는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입니다.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들의 발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로마 10/15>

Legio 단장은 두 사람씩 ㅉ작을 지어 단원들을 세상 속으로 파견해야 한다.


[인쇄하기] 2020-01-15 13:18:57

이름 : 비밀번호 :   


     
  


관리자로그인~~ 전체 332개 - 현재 2/23 쪽
번호
제목
이름
파일
날짜
조회
317 prof.park 2020-08-10 25
316 prof.park 2020-08-10 23
315 prof.park 2020-08-10 30
314 prof.park 2020-08-08 23
313 prof.park 2020-07-30 24
312 prof.park 2020-06-23 34
311 prof.park 첨부화일 : 322_도교에 관하여.hwp (412672 Bytes) 2020-06-12 34
310 prof.park 첨부화일 : 1. 가톨릭의 토착화 문제(수정).hwp (21504 Bytes) 2020-06-12 32
309 prof.park 2020-05-18 36
308 prof.park 2020-03-18 37
307 prof.park 2020-01-25 35
306 prof.park 2020-01-22 30
305 prof.park 2020-01-22 197
304 prof.park 2020-01-19 33
303 prof.park 2020-01-19 39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