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신부 이야기

  현연
  마지막 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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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들의 고통이 그들의 최후에 가서 더욱 심해지는 것을 보면 오직 놀라울 따름이다. 성모님은 아드님의 지상 생명이 끝나는 것과 때를 같이하여, 함께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드셨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성모님은 더 오랫동안 사시리라는 것을 알고 계셨다. 그리하여 성모님은 초대 교회가 당한 박해와 인간적인 약점을 다 보셔야만 했던 고통에 찬 증인이 되셨다.

비오 신부도 이러한 성모님의 모습처럼 끝까지 박해를 받았는데, 그것은 대단한 것이었다.

[인쇄하기] 2014-03-20 22: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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