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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명곡고등학교
  

12월16일 창원에 있는 명곡고등학교에 다녀왔습니다.
1,2학년 대상으로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특강을 했습니다.
내년, 후내년에 대하에 진학할 학생들을 미리 준비시키기 위해서 입니다.
처음 가는 길인데도 네비게이션이 있으니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저녁 6시 30분에 강의를 했는데도 밤길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입학사정관제로 한다니까,
새로운 비결이라도 있는 가 했다가 실망하는 눈치였습니다.
나는 원칙적인 이야기만 했거든요...
사실 비결이 있다면 입학사정관제의 의도에 맞지 않지요...

학교 선생님들도 나의 강의를 듣고 실망했는지 모르지만,
나도 선생님들의 그런 태도를 보고 실망했습니다.
학생들을 모두 하나같이 꼭 같은 틀에 맞추려 해서야 되겠습니까?
그렇다면 입학사정관제는 필요없겠지요.
그래서 또 다른 형태의 '과외'라는 사교육이 생겨나지요.
하여튼 입학사정관제는 아직 완성된 제도가 아니예요.
완성 되어가는 제도라 할까요....
앞으로 얼마나 많이 또 자주 바뀔지 몰라요.
그리고 대학마다 모두 입학사정관제로 선발할 필요가 없어요.
또 그럴 수도 없을 거예요...
골라서 뽑을 만큼 지원자가 있어야지요...
[인쇄하기] 2009-12-20 12:50:43 / 115.140.21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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