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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락 맞고도 살아난 사람의 이야기
  

글로리아 폴로 오르티츠 박사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 사람
치과의사.

1995년 5월 5일 보고타대학 캠퍼스에서 치과 의사인 조카와 함께 벼락을 맞다.
조카는 그 자리에서 즉사,
그녀는 온 몸이 숯덩이 처럼 타버렸으나 주님의 은총으로 기적적으로 살아났다.
기적적으로 몸도 정상으로 회복되었다.
그 후 그녀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자신의 체험을 전하고 있다.
이 책도 그녀의 증언을 기록한 것이다.

죽었다 살아난 이 기간동안 그녀는 하느님의 은총으로 하느님과 성모님, 성인들을 만나고,
연옥과 지옥의 참상을 확인하고 다시 살아났다.
하느님으로부터 자기가 목격한 바를 이 세상에서 전하라는 사명을 받고...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은 죽은 후에 하느님으로부터 더 엄격한 잣대로 심판을 받을 것이라 했다.
모르고 저지른 죄와 알고도 저지른 죄는 다르기 때문이겠지...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을 읽지 않으려 하거나 이 증언을 듣지 않으려 하는 자들도 마찬가지로 엄격한 잣대로 심판받는다고 느끼게 될 것이다.
그것은 "가장 사악한 귀머거리이거나 가장 사악한 장님"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인쇄하기] 2010-03-20 17:14:23 / 125.185.21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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