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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의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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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의 산책로

밴쿠버는 매년 세계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로 최상의 그룹에 오르고 있다. 도시는 사람 위주로 운영된다. 교통은 언제나 보행자 우선이다. 살아 보니 무엇 때문인지 알만 하다.

밴쿠버는 항구도시이다. 해안선이 직선이 아니라 굴곡이 많다. 그래서 해안선이 길다. 해안선을 따라 산책로가 잘 가꾸어져 있다. 바닷가는 어디서나 일반 시민들의 차지이다. 해안선 제일 가에는 산책로가 만들어져 있다. 산책로는 보행자와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의 차지다.

산책로는 보행자와 자전거를 위해 구분되어 있다. 바닷가 쪽은 산책로이고 그 다음이 자전거 전용도로이다. 차들은 가까이 올 수 없다. 이러한 산책로를 seawall이라고 부른다. seawall은 거의 해수면과 일치한다. 내가 본 중에 가장 해수면이 높았던 때에는 거의 10cm정도의 차이가 있었을 뿐이었다.

산책로를 따라 수없이 많은 공원들이 잘 가꾸어져 있다. 아름다은 잔디는 언제나 사람들에게 개방되어있다. 우리처럼 '잔디밭 출입 금지'팻말은 찾아볼 수 없다. 산책로를 따라 스레기 통이 충분히 준비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나는 이 seawall을 따라 매일 저녁 1시간 이상씩 산책을 한다. 산책로에는 수 많은 사람들이 걷거나 자전거를 탄다. 많은 사람들이 개들을 끌고 나온다. 밴쿠버의 여름은 낮이 길어 10시 또는 9시반은 되어야 어두워진다. 저녁 먹고 한 두시간 산책하기에 너무 좋다.
[인쇄하기] 2010-07-14 10:20:40 / 75.156.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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