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연
  하느님의 경고인가?
  

어제 오후부터 허리가 아파서 조심하고 있었다.
몸도 찌부퉁하고 컨디션이 안 좋았다.
개강 날자는 다 되었는데...

밤에,
조심해서 누워자는데
소변이 마려워 한 시간단위로 잠을 깼다.
소변도 시원스레 나오지 않고
허리 때문에 조심을 하니 여간 고통스런 것이 아니었다.
새벽에 또 화장실에 갔는데
갑자기 온 몸에 힘이 빠지고
땀이 비오듯 쏟아졌다.

그길로 지쳐서 그냥 잠이 들었는데
아침까지 푹 잤다.
아침에 일어나니 허리도 좀 낫고
몸도 괞찮아 졌다.

딩뇨가 의심스러워 체크를 해 보니 120정도 나옸다.
평소에 당 걱정은 없었는데...
하여튼 조심해야 겠다.
[인쇄하기] 2012-03-07 09:40:19 / 116.37.2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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