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주기도 이야기

  prof.park
  루르드에 있는 한글 성모송
  
첨부화일1 :
첨부화일 : 원죄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hwp (229376 Bytes) 원죄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hwp (229376 Bytes)
첨부화일2 :
루르드 대성당 안 한글 성모송.jpg (877324 Bytes)



루르드에 가면 성모님께서 발현하셨던 '마사비엘' 동굴이 있다. 그 동굴 위에는 발현기념 성당이 3층구조로 되어 있다. 즉, 성당이 3개, 성당 위에 성당이라기 보다 성당 아래 성당, 또 성당이 지어졌다. 제일 위의 성당이 발현기념성당이다. 그 성당 안에는 세계 각국 언어로 된 성모송이 타일 형태로 벽에 부착되어 있다. 그 중에 한글로 된 성모송이 있는데 그 내력에 대한 '평화신문' 기사를 소개한다.

▨원죄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성모 마리아가 잉태 순간부터 원죄의 모든 흔적을 받지 않았다는 교리. 초대교회 교부들은 마리아를 거룩하다고 여겼으나 죄의 흔적이 없다고 보지는 않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마리아의 성덕에 대한 신심이 깊어져서 마리아는 잉태될 때부터 원죄에 물들지 않았다는 신심으로 발전했다.  이 신심은 동방교회와 달리 서방교회에서는 느리게 전파되면서 신학적 논쟁을 불러왔다. 1830년 파리 뤼드박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 사랑의 딸회 수련자였던 가타리나 라보레 수녀에게 일어난 성모발현, 즉 '기적의 메달' 사건이 이 교리 선포에 결정적 영향을 줬다.  1854년 교황 비오 9세가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교의를 선포했고, 4년 뒤 루르드 성모발현이 이 사실을 확인시켜주었다. 당시 성모 마리아는 14살 소녀 베르나데타에게 나타나 "나는 원죄없는 잉태"라고 말했다.
[인쇄하기] 2011-12-04 19:27:45 / 116.37.2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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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park 내가 방문했을 때(2002년)의 사진도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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