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주기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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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상의 모범이신 성모님'
  

관상의 모범이신 성모님

그 누구도 성모님만큼 그리스도의 얼굴을 바라보았던 사람은 결코 없습니다. 성모님의 마음의 눈은 주님의 탄생 예고를 받아 성령의 힘으로 예수님을 잉태하셨을 때에 이미 예수님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 후 몇 달 뒤에 성모님께서는 그분의 현존을 느끼시고 그분의 모습을 마음에 그리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베들레헴에서 예수님을 낳으시고 "아기를 포대기에 싸서 말구유에 눞히시며"(루가 2,7) 성모님께서는 당신 육신의 눈으로 아드님의 얼굴을 바라보실 수 있었습니다.
2005-07-03 15:24:14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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